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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와' 신민아-이제훈, 세상에서 제일 로맨틱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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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금토드라마
사진.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신민아와 이제훈이 로맨틱한 거래를 진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4회에서는 신민아(송마린 역)와 이제훈(유소준 역)이 서로의 소지품으로 로맨틱한 거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민아는 이제훈의 지갑을, 이제훈은 신민아의 가방을 갖고 있었고, 이를 서로 교환하기 위해 만났다. 신민아와 이제훈은 거래를 하듯 핸드백과 지갑을 교환,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거래로 로맨스 급 물살을 예고했다.

또한 신민아는 러블리 빈티지룩부터 페미닌룩까지 선보여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끌기도. 극중 아마추어 포토그래퍼 역으로 감각적인 패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민아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데님 원피스를 매치한 캐주얼룩에 새들백을 포인트로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루즈한 데님 아우터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 스퀘어 토트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캐주얼을 연출했다.

가방과 지갑을 교환한 후, 이제훈의 진지한 고백이 이어지는 운명적인 장면에서는 블라우스와 스커트 그리고 라이트 핑크 컬러의 미니 체인 숄더백으로 우아한 페미닌룩을 완성했고, 베이지 트렌치 코트와 새들백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제훈 역시 극 중 유소준의 완벽한 면모를 짐작하게 하는 심플하고 깔끔한 블랙 컬러의 반지갑을 선택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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