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이 전치 4주의 갈비뼈 골절상을 당했다.
13일 한 매체는 "박소현이 오전 화보 일정 차 서울 여의도의 자택에서 나갈 채비를 하던 중 욕실에서 미끄러졌다" 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박소현은 가슴이 통증을 호소, 병원을 찾았고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뉴에이블 관계자 측은 "(박소현이) 숨 쉴때마다 아프다고 하더라"며 "당시 매니저에게 연락을 취해 곧바로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박소현은 현재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공동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