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5일 관람한 공연'전시'영화 티켓을 이달 22~25일 대구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운영되는 '도깨비책방'에 가면 새 책으로 바꿔준다. 이 행사는 서적 도매상인 '송인서적' 부도로 피해를 입은 1인 출판사들을 돕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서점조합연합회 주최로 열린다.
도깨비책방에 가서 해당 관람권에 표기된 이용 인원 한도 내에서 1인당 1권씩 책을 받을 수 있다. 피해를 입은 1인 출판사에서 발간한 도서 약 500종 중에서 고르면 된다. 단, 하루 800~1천 부 선착순이다. 또 지역 서점 포털서비스 서점온(www.booktown.or.kr)에 개설되는 온라인 도깨비책방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티켓 스캔 화면을 인증한 후 도서 배송 신청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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