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완식 대구지검 형사2부장검사 명예퇴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완식(50) 대구지검 형사2부장검사가 13일 명예 퇴직했다. 이 부장검사는 포항 출신으로 대구 청구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제37회 사법시험(연수원 27기)에 합격했다. 1998년 대구지검 검사로 임관 후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검찰청 공판송무과장, 대검찰청 형사1과장 등을 거쳤다.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에 재직하면서 '대우건설 비자금 사건', '굿모닝시티 분양사기 사건' 등 대형 비리사건 수사에도 참여했다. 퇴직 후 서울의 한 대형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할 예정인 그는 "행복했던 검사 생활의 마무리를 고향에서 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