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리, 악플러에 일침 "내 얼굴로 충분히 행복, 본인 기준으로 평가 말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리 / 사진출처 - 경리 트위터 제공
경리 / 사진출처 - 경리 트위터 제공

경리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14일 경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같은 날 다른 사진인데요. 한 쪽은 혹평을 받고 있네요. 본인만의 기준으로 남의 SNS에 얼굴 평가하시는 분들. 전 이 얼굴로 충분히 행복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2장은 모두 경리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두 사진 모두 별반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어 경리는 트윗 하나를 더 올렸다. "아, 참고로 상처는 안 받아요. 예쁜 거 같아서 올린 거니까" 라고 말한다.

한편 경리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 출연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