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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김래원, 남다른 여자친구 구별법(?) "싱싱한 모과를 사서 선물하곤 했다"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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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김래원 / 사진출처 -
프리즌 김래원 / 사진출처 - '힐링캠프' 제공

'프리즌' 김래원과 한석규의 역대급 콜라보가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김래원의 입담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래원은 여자친구들에게 모과를 선물하는 이유를 밝혔다.

당시 김래원은 "시장에서 싱싱한 모과를 사서 여자에게 선물하곤 했다"며 '모과를 소중하게 받는 친구와 집에 가서 던질 것 같은 친구는 티가 난다" 며 독특한 여자친구 감별법(?) 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모과는 내가 온 마음을 다해서 준 선물" 이라며 "명품백을 사달라고 하는 여자는 좋아하지 않고, 여자친구에게는 향긋한 모과 향을 맡게 해주고 싶기에 선물로 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래원이 출연하는 영화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놈들, 그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 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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