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여은이 섬뜩한 피분장과 상반되는 장난끼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역대 급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 (연출 조영광, 정동윤 극본 최수진, 최창환)에서 진실을 밝히는데 중요한 열쇠가 되는 배우 손여은이 피로 물든 얼굴과 손 스틸 컷을 공개해 사건의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초반 죽음을 맞이하면서 앞으로 일어날 사건의 파란을 예고한 손여은은 현실감 넘치는 죽음을 선보이기 위해 피 분장을 했던 모습 그대로 장난스러운 포즈와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은 현재 최고의 몰입도를 보여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손여은은 검찰청 에이스 박정우(지성 분)의 아내 '윤지수' 역을 맡아 짧지만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등장, 극의 중심이 되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긴장감을 한껏 올려주고 있다.
SBS '피고인' 은 매주 월, 화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폐기 버스 개조해 청년주택" 與 황희…'딸 학비는 年 4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