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유 선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천선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힘이 된다. 나 괜찮아여! 헤헿 더 열심히하자 빠이팅"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선유는 한쪽 팔로 머리를 괸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빨갛게 충혈된 오른쪽 눈이 눈길을 끈다.
한편 천선유는 지난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36 여성 무제한급 경기에 출전, 요시코에게 1라운드 KO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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