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이달 생일을 맞은 지역 아동 24명을 위해 특별한 생일 축하 파티를 했다. 14일 예천군 드림스타트 주관으로 열린 생일파티에는 예천읍에서 한솥도시락 전문점을 운영하는 백승호 대표가 음식을 후원하고 드림스타트에서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생일 축하 이벤트를 마련했다.
백 대표는 예천로타리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평소에도 기부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2014년 드림스타트가 설립된 이후 꾸준하게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해 오고 있다. 백 대표는 "주변의 소외된 아동들에게 조촐한 도시락을 제공했을 뿐인데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