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킨 반반이 부족하면 '1과 2분의1'…교촌에프앤비, 내달 13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마리+반 마리' 한정세트 출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붉은 닭' 프로모션을 열고 다음 달 12일까지 한정판매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 마음을 붉게 물들이는 교촌은 이런 치킨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다. '정유년 일과 이분의 일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이 세트는 서로 다른 시리즈의 메뉴를 한 마리와 반 마리로 교차 구성한 것으로 두 가지 시리즈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심쿵 세트'(레드오리지날 한 마리, 교촌윙 반 마리), '밀당 세트'(허니오리지날 한 마리, 레드윙 반 마리), '썸 세트'(레드콤보 한 마리, 살살 미니)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3천원 상당의 웨지감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프로모션 상품을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레드 시리즈 교환권 증정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교촌치킨 공식 온라인'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정유년 일과 이분의 일 세트'를 구매한 고객 가운데 총 150명을 추첨해 레드 시리즈 드림교환권(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20일 교촌치킨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