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의 과거 촬영분이 새삼 화제다.
15일 방송된 tvN '10살차이'에 출연한 배우 황승연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했던 그녀의 과거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황승언은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원피스를 착용, 놀라운 볼륨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승언은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해"라며 가슴에 난 땀을 식히는 동작을 취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황승언은 '식샤를 합시다2' 에 출연, 주변에 언제나 남자가 들끓는 '헤림'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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