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의 과거 촬영분이 새삼 화제다.
15일 방송된 tvN '10살차이'에 출연한 배우 황승연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했던 그녀의 과거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황승언은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원피스를 착용, 놀라운 볼륨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승언은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해"라며 가슴에 난 땀을 식히는 동작을 취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황승언은 '식샤를 합시다2' 에 출연, 주변에 언제나 남자가 들끓는 '헤림' 역을 연기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