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상수·김민희 스캔들 후 첫 동반 일정...오늘(16일) 베를린 기자회견 참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밤의 해변에서 혼자' 포스터

홍상수-김민희 스캔들 후 첫 동반 일정...오늘(16일) 베를린 기자회견 참석

논란의 주인공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첫 동반일정을 가진다.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것.

베를린영화제에 따르면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기자회견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박홍열 촬영감독이 참석한다.

마크 페란슨 기자, 아나톨 베버가 모더레이터로 이 기자회견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식일정은 지난해 6월 스캔들이 불거진 이후 첫 동반일정이다.

한편 베를린영화제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오늘(16일)부터 19일까지 총 5회 상영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