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인맥 부자이자 박수홍의 '천적' 차태현이 '미운우리새끼'에 떴다. 차태현은 잠시 자리를 비운 MC 한혜진을 대신해 앞서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민종, 가수 김종민에 이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태현은 2006년 첫사랑과 결혼해 세 아이의 아빠가 되고서 다양한 방송에서 자상한 남편과 착실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왔다. 이 때문에 녹화장 어머니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으며 몸 둘 바를 몰라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출연진은 연예계 대표 마당발로 소문난 차태현에게 조인성'성유리 등 다른 연예인과의 친분을 물어보며 섭외를 해달라고 요청해 차태현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고. 어쩔 줄 모르는 차태현의 모습과 미혼 스타들의 생활상을 보며 뽐낼 그의 입담은 17일 오후 11시 20분 SBS TV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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