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 유쾌한 우리네 아버지 변신 '반전매력 발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bob스타컴퍼니
사진=bob스타컴퍼니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하는 배우 김영철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첫 방송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17일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연출 이재상)로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김영철의 반전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김영철 소속사인 bob스타컴퍼니(대표 손성민) 공식 SNS에는 KBS2 '아버지가 이상해' 포스터 촬영에 한창인 김영철의 비하인드 컷이 다양하게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아버지가 이상해' 포스터 촬영에 임하고있는 김영철의 모습으로, 김영철은 밝은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극중 맡은 캐릭터의 개성을 표현해내고 있다. 특히, 장난기를 머금은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 더욱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주의 피로를 잊고 온 가족이 모여 함께 보는 주말드라마의 타이틀롤을 맡은 만큼 김영철은 화목한 우리네 가족의 정감 넘치는 가장의 모습으로 완벽히 변신해, 포스터는 물론 오는 3월 방송될 이번 드라마가 어떤 이야기로 선보여질지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김영철은 작은 식당을 운영 중인 가장 변한수 역을 연기한다. 변한수는 바라는 것이라곤 오직 가족의 평안과 자식들의 행복 뿐인, 자타공인 자식바보이자 아내바보로 살아온 성실한 아버지이다.

그동안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명품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내뿜어온 김영철은 지난해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대가족을 지키는 아버지 봉삼봉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이어 이번 작품 '아버지가 이상해'로 2년 연속 주말드라마 타이틀롤을 맡은 만큼 또 한번 따뜻하고 뭉클한 가족애를 안방극장에 선사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평생 가족만 바라보고 산 성실한 아버지 변한수와 그의 든든한 아내 나영실(김해숙 분), 개성만점 4남매 집안에 어느 날 아이돌 출신 배우(이준 분)가 얹혀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온 세대의 공감을 자아낼 감동 코믹 가족극이다. 현재 방송중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으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