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장서 연습용 수류탄 '쾅'폭발…직원 3명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 7시 43분께 경북 문경시 영순면 한 공장에서 연습용 수류탄 200개가 폭발해 강모(57) 씨 등 직원 3명이 화상을 입었다.

 직원들은 1∼3도 화상을 입고,대구에 있는 화상 전문 병원으로 이송됐다.화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 공장은 국내 최대 연습용 수류탄 제조업체다.

 경찰과 소방은 "갑자기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수류탄이 동시에 폭발했다"는 직원들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