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 우수…"분홍빛 봄이 벌써 왔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직 봄소식이 멀게만 느껴지는 겨울에 때 이른 복사꽃이 만발했다.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7일 경산시 압량면 김운태 씨의 시설재배 과수원(4천600㎡'1천300평)에서 봄맞이에 나선 여성들이 분홍빛의 화사한 모습으로 피어난 복숭아꽃을 감상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과수원은 4월 초순에 첫 복숭아를 수확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