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정수가 자연인으로 돌아갔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에서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강물에서 알몸 샤워를 하는 윤정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정수는 전신을 탈의한 채 강물에 들어갔다. 그는 "원래 씻늘 걸 좋아한다"며 "흙탕물이든 구정물이든 일단 씻어야 한다"며 속옷까지 완전히 탈의, 강물에 몸을 담갔다.
특히 그는 여자 멤버인 경리가 있는지 재차 확인하며 "거기 경리 없지?" 라 소리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