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산업대상'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코트라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한국산업대상 선정위원회는 포항시가 민선 6기에 들어와 '투자'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포항시는 권역별, 산업별 특성을 고려해 포항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해 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일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세일즈 시장이 될 것"이라면서 "포항시 2천여 공직자가 투자유치 홍보대사가 돼 작은 것 하나라도 확실하게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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