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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알렉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영어선생님과 제자로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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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방송 화면 캡처

조현영과 알렉스의 결별설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이 과거 함께 출연했던 프로그램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알렉스와 조현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신년 특집에 양띠 띠동갑으로 함께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알렉스는 영어 선생님으로 출연했다.

자신이 가르치게 될 학생을 기다리던 알렉스는 조현영의 등장에 아이돌이라며 연신 함박웃음을 짓는 등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또한 조현영은 새해를 맞아 산 정상에서 가진 고백 이벤트에서 알렉스의 손을 잡고 "내 마음 알죠?"라고 고백해 알렉스를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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