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노란 부적 들고 격렬 포옹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자체발광 오피스'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의 격렬 포옹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의 손에는 노란 부적이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3월 1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자체발광 오피스'(극본 정회현 / 연출 정지인, 박상훈)는 시한부 삶에 충격 받고 180도 변신하는 슈퍼을의 사이다 오피스 입문기. 고아성-하석진-이동휘-김동욱-이호원-장신영-한선화-권해효-김병춘-오대환 등 실력파 배우들이 포진돼 취준생과 직장인의 대리만족을 이끌 작품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부적을 바라보는 고아성(은호원 역)부터 철제 조형물과 격정포옹하는 고아성까지 웃픈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는 100번째 지원한 회사의 면접날 아침에 고아성의 모습으로, 단정한 정장 차림과는 어울리지 않게 노란 부적을 손에 쥐고 있다. 이 부적의 정체는 취업 기원 부적. 고아성은 회사 앞 조형물에 야무지게 부적을 붙이고 있다. 부적을 향한 고정된 시선이 취업을 향한 절심함을 드러낸다.

이어 고아성의 뜨거운(?) '부비부비'가 포착돼 웃음과 짠내를 동시에 자아낸다.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연인을 포옹하듯 격정적으로 조형물을 끌어안고 있다. 또한 절대 놓치지 싫다는 표정으로 얼굴을 대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과연 절실한 마음으로 부적까지 붙인 고아성이 100번째 회사의 면접을 무사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계약직 신입사원의 갑을 체인지 오피스 입문 드라마로,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이다. '미씽나인'의 후속으로 오는 3월 1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