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싱글라이더' 이병헌, 김민희 수상 소식에 "훌륭한 연기를 했기 때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병헌 / 사진출처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이병헌 / 사진출처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이병헌이 김민희의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입을 열었다.

20일 이병헌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김민희의 수상과 관련, "강수연씨(베니스)나 전도연씨(칸)나 김민희씨(베를린)나 훌륭한 연기를 했다는 건 누구도 부정할 수 없지 않나. 그 분들이 진짜 뛰어난 배우라서 당연히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 배우들이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도 하고, 한국 영화에 대한 해외 관심이 높아지고, 이런 게 잦아지면 언젠가 뭔가 (더 좋은일) 하나가 터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두드리면 문이 더 열리지 않을까" 라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은 이주영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싱글라이더'로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