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보건소(소장 이상희)는 저출산 극복을 목표로 '면역 빵빵! 튼튼 어린이! 사업'을 추진한다. 2015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남구에서 태어난 약 850여 명의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예방접종률 향상을 통한 영유아 건강 증진이 목표다. 특히 출생 후 만 18개월 안에 7종의 예방접종 20회를 모두 받은 대상자에게는 '완전 예방접종 축하' 상장과 기념품을 준다.
남구보건소는 18개월 이후 아기의 예방접종과 예방접종 이상반응 관리'주의사항에 대한 교육과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등록시스템을 통한 개인별 내역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설명회는 23일 오전 10시 남구보건소 5층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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