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에 "몸만 오시면 됩니다" 공개 프로포즈(?) '성지순례 왔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상진 / 사진출처 - 프리한19 제공
오상진 / 사진출처 - 프리한19 제공

오상진과 김소영의 결혼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연인 김소영 아나운서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오상진의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오상진은 tv N '프리한 19' 에 출연해 연인 김소영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방송에 앞서 "주변에서 여자친구 자랑 좀 그만하라고 핀잔을 들었다. 오늘은 안 할 거다"라고 다짐했다. 하지만 방송 중 오상진은 시도때도 없이 김 아나운서에 대한 애정을 표현, 못 말리는 사랑꾼으로 등극했다.

특히 오상진은 '여행 가서 더 안사오면 후회하는 것 19' 를 주제로 세계 각국에서 꼭 사야 할 쇼핑 리스트를 추천하던 중, 김소영 씨는 몸만 오시면 됩니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선후배였던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하며 아나운서 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