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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Yes No Maybe' 붉은 실 퍼포먼스 무대영상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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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니
사진. 지니

감성지능 큐레이션 음악서비스 지니가 수지의 'Yes No Maybe' 붉은 실 퍼포먼스 무대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그간 안무 연습 영상으로만 공개되었던 수지의 붉은 실 퍼포먼스, 되감기 춤 등이 음악서비스 지니에서 '수지 &LIVE' 영상으로 공개되면서 수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지니고객 초대로 이뤄진 '수지 &LIVE' 공연은 수지의 완벽한 솔로변신을 알리는 무대였다.

데뷔 7년만에 솔로가수로 변신한 수지는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히트시킨 데 이어 추후 공개한 솔로앨범 'Yes? No?'의 타이틀곡 'Yes No Maybe'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음악서비스 지니는 수지의 솔로앨범 'Yes? No?'의 선공개곡 '행복한 척'부터 타이틀곡 'Yes No Maybe'까지 총 6곡을 선보인 &LIVE 무대 풀버전 영상도 함께 공개한다.

수지는 "올해 24살을 맞이하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이번 앨범에 담았다"며 "컨셉부터 이미지, 장르까지 많은 고민을 통해 완성했고, 그 만큼 제가 의도한 것들이 앨범에 많이 표현되어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KT뮤직 음악서비스 지니는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소규모공연을 열어왔으며, 스컬&하하, 샘김, 백아연, 준케이, 정승환이 &LIVE에 초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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