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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배우 신세경 닮은꼴 '화제'… "예쁘다는 소리 어렸을 땐 많이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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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 사진출처 -
이상화 / 사진출처 - '승승장구' 제공

이상화가 주종목인 스피드스케이팅 500m 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빙상 신세경' 이라는 별명을 보유한 이상화의 남다른(?) 미모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상화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빙상 위의 신세경' 이라는 별명에 대해 "경기장에서 쇼트트랙 선수들을 만났는데 나를 신세경이라 부르더라. 이유를 물으니 인터넷에 '빙상 위의 신세경' 이란 별칭으로 난리가 났다고 했다"며 '숙소에 들어와서 폭풍검색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예쁘다는 소리를 어렸을 땐 많이 들었는데 커갈수록 이상해진다고 주위에서 많이 놀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화는 21일 일본 홋카이도현 오비히로 오벌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7초 70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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