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강병원 장애인탁구팀 창단, 곽병원 이어 두 번째 실업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강병원(이사장 지용철)이 최근 장애인탁구팀을 창단했다. 지역 의료기관이 장애인 실업스포츠팀을 창단한 건 곽병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장애인탁구팀 창단은 보강병원과 대구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시장애인체육회 등과 체결한 '장애체육인 고용 증진 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장애인들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 체육인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보강병원 탁구팀은 하희준, 한규리 선수 등 성적이 뛰어나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로 구성됐다. 선수 관리는 대구시장애인체육회가 맡게 되며, 매일 4, 5시간 이상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