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늘길살리기운동본부 성명…부산은 대구통합신공항 딴지걸기를 중단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늘길살리기운동본부' 강주열 집행위원장은 21일 '부산은 대구 통합 신공항 딴지걸기를 당장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내고 "최근 김해공항 확장사업 규모가 위축될 상황에 처하자 부산이 대구 통합 신공항 발목 잡기에 또다시 나섰다"고 비판했다. 또 "대구경북은 남부권 신공항 좌절이라는 통한의 아픔을 딛고 지역의 미래생존을 위해 정부가 제안한 대구 통합 신공항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부산시가 엉터리 논리를 앞세우며 딴지걸기를 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만큼 당장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