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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상 어르신들의 '클래식 하모니'…24일까지 '청춘합창교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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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에서는 24일(금)까지 '청춘합창교실'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청춘합창교실은 대구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성인 남녀 가운데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제3기 수강생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로 편성되며 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청춘합창교실은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습실에서 주 1회 이상 정기연습 및 특별연습을 진행하고, 수강 기간 동안 기획 연주회 및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무대에도 출연하게 된다.

접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center.daegu.go.kr)에서 응시원서 출력 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053)606-6311, 6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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