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훈이 김창완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에 출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생활을 공개한 신지훈의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신지훈은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에 출연, K팝스타가 끝난 후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돌아온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신지훈의 피겨 훈련 모습이 공개되 눈길을 끌었다. 길죽한 팔다리와 유연한 몸짓이 인상적이다.
한편 신지훈은 이날 바송을 통해 "스케이트 탈 때 바람이 가르는게 정말 기분 좋다. (그런데) 내가 욕심이 많다. 노래도 잘 부르고 싶고 피겨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 그러다 보니 점점 나은 일을 하고 있다" 며 피겨와 노래를 둘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지훈은 22일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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