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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낭비 甲 연예인의 20대 시절, 원빈은 "열일하는 얼굴, 피곤해서 못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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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지난 2010년 개봉된 영화 '아저씨' 이후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원빈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재능남비 甲 연예인의 20대 시절'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원빈의 20대 시절은 담은 사진과 함께 그의 컴백은 기다리는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원빈은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다운 뚜렷한 이목구비와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다.

조막만한 얼굴에 큰 눈과 오똑한 코가 돋보이며 월등한 미모로 미소년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열일하는 얼굴 피곤해서 못나오나" "헉소리 나오는 외모"라 원빈의 외모를 칭찬하는 한편 그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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