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2년 연속 100% 합격했다.
구미대는 작업치료과(학과장 이윤미)는 22일 "3학년 22명 전원이 44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 학과 옹승완 씨는 "방과 후 특강과 학생 주도형 그룹스터디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윤미 학과장은 "학생 수준별 지도 프로그램을 위한 일대일 평생 지도교수제 시행 등 다양한 학습 방법 덕분인 것 같다"면서 "국가시험 연속 100% 합격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취업 걱정 없는 명품학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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