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당, 대구 현안 지원 약속할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대구 최고위 회의, 공항 이전 등 입장 표명

국민의당이 24일 대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대구 지역 현안 해결 지원을 약속할 전망이다.

'Again 국민 속으로'라는 주제로 전국 순회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있는 국민의당은 지난 13일 전북을 시작으로 이날 대구에서 4번째 순회 회의를 개최한다.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최고위원은 이날 새벽 KTX로 서울역에서 대구로 이동해 동대구역 회의장 104호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최고위원회의는 모두발언만 하고 곧바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간담회에서는 대구공항 통합이전 지원을 포함한 지역 현안에 대한 지도부의 입장 표명이 이뤄진다.

당 지도부와 최고위원들은 간담회 직후 동구에 위치한 혁신도시를 방문한다. 또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의 한 업체를 방문해 의료 분야를 차세대 동력사업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공개할 예정이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올해 초 사공정규 대구시당 위원장을 중앙당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등 대구경북에 대한 애정이 많다"며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계기로 지역과 우리 당이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갖춰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