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부' 남궁민 MC하차, '김과장' 촬영에 집중...오늘 마지막 녹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남궁민이 '노래싸움승부'에서 하차한다.

KBS 2TV '노래싸움-승부'는 "남궁민 씨가 '김과장'에 올인하기 위해 하차 뜻을 밝혔고 제작진도 수용했다"라며 "오늘이 마지막 녹화고 3월 17일까지 방송에 등장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남궁민은 "추석특집부터 5개월간 '노래싸움-승부'의 MC를 맡으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하차하게 되어 많이 아쉽다. '노래싸움-승부'가 더욱 잘 되었으면 좋겠다. 시청자 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앞으로는 배우 남궁민으로 집중하여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남궁민은 지난해 10월부터 '승부' MC로 활약했지만 현재 KBS 2TV '김과장'으로 인한 바쁜 스케줄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남궁민과 제작진 양측 모두 원만한 합의를 통해 하차를 결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