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흥민의 토트넘, 유로파리그 32강 탈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흥민(토트넘)이 후반 교체 출전해 추가시간 포함 35분을 뛴 토트넘이 겐트(벨기에)와 비기면서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전에서 탈락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각) 열린 대회 32강 2차전 홈경기에서 겐트와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직전 32강 1차전 원정에서 1부리그 8위에 올라 있는 겐트에 0대1로 패했던 토트넘은 1, 2차전 점수 합계에서 2대3으로 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