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로스컨트리' 강한나, 긍정 매력부터 세심한 배려까지 '조력자'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크로스컨트리'

배우 강한나가 MBC every1 리얼 버라이어티 '크로스컨트리'를 통해 세심과 긍정의 '조력자'로 등극, 첫 예능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크로스컨트리'에서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네 명의 멤버 강한나, 예은, 보형, 수란이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한나는 첫 회에서부터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세심한 배려로 멤버들을 자연스럽게 이끌며 팀 내 숨은 '조력자'의 면모를 뽐냈다.

미국에 도착한 첫날 직접 여행 순서를 짜거나 핸드폰을 이용해 인간 내비게이션처럼 길을 찾아내는 똑순이의 면모를 톡톡히 과시했으며 여행 전 미리 공부해온 여행지에 대한 내용을 중간중간 멤버들에게 설명해주며 자유여행의 재미를 북돋았다.

특히 강한나는 가수인 3명의 멤버들과 달리 홀로 배우로서 여행에 함께해 시선을 끌었다. 음악을 해본 적은 없지만 멤버들이 음악을 만드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음악적 '동지'로서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강한나는 영화 '롤러코스터', '친구 2'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지난해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킹 메이커 황보연화 역으로 열연을 펼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강한나가 출연하는 '크로스컨트리'는 여행과 음악이 공존하는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청순한 미모와 똑 부러지는 성격으로 팔색조 매력을 예고하고 있는 강한나의 모습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MBC every1'크로스컨트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