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소이♥조성윤 결혼… "요즘 불임이나 난임 많다" 혼전임신 관련 견해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소이 / 사진출처 - sns 제공
윤소이 / 사진출처 - sns 제공

윤소이와 조성윤의 결혼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SBS '썸남썸녀' 을 통해 자신의 결혼관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윤소이의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배우 윤소이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 동료 출연자 채연, 채정안과 함께 '결혼'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혼전임신'에 대해 드러낸 윤소이의 견해가 화제를 모았다.

이날 채연은 "부모님 생각이 걱정되고 두 사람 동의하에 임신을 한 것이라면 반대하지 않지만 만일 사고로 생긴 것이라면 반대한다" 고 말했다.

그러자 윤소이는 "(혼전임신을)할 수 있으면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요즘 불임이나 난임이 많지 않느냐" 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혼전임신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

이어 윤소이는 '남자가 책임을 회피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는 "헤어지고 혼자 낳을거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