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유, 팬사인회 도중 소환 당한 이유는? '도깨비' 식지 않은 인기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유 / 사진출처 - 맥심 카누 제공
공유 / 사진출처 - 맥심 카누 제공

공유 팬사인회 영상이 화제다.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맥심 카누 라떼' 출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광고 모델 공유가 참석,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팬사인회를 진행하던 도중 한 여성은 공유에 핸드폰 화면 속 촛불을 건넸다. 공유가 도깨비로 출연한 tvN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 한 것.

이에 공유는 촛불을 불었고, 여성은 꽃다발을 내밀었다. 그러자 공유는 "아 자기가 소환된 거라고 지금? 내가 (촛불을) 꺼서 소환된 거야?" 라 물었고, 여성은 "네 제가 소환된 거에요" 라 답했다.

한편 '도깨비' 에서 도깨비 공유는 도깨비 신부 김고은이 촛불을 불면 소환됐다. 특히 공유는 김고은과의 첫 만남에서 하얀 메밀꽃 다발을 선물로 내밀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