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비 밤에 전국 확대…해안 지방 '강풍·번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찬성·반대하는 단체가 대규모 집회를 예고한 날이자 3·1절인 1일 저녁 서울과 경기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1일 저녁부터 2일 저녁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제주 5∼30㎜, 그 밖의 전국 5∼10㎜다.

비와 함께 돌풍이 불거나 천둥, 번개가 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중부 내륙 일부 지역과 산지에서는 눈이 내릴 수 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4도로 예보됐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4.6도, 춘천 -0.2도, 강릉 8.6도, 대전 1.3도, 전주 2.2도, 광주 3.1도, 목포 3.1도, 제주 7.6도, 대구 1.6도, 부산 6.6도, 울산 3.3도, 창원 3.8도 등이다.

강원 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어서 비가 오기 전까지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대기 정체로 중서부와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오전에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