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류정한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개그맨 박휘순과 소개팅을 할 뻔한 황인영의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에 출연한 황인영은 박휘순과의 소개팅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2세를 위해 결혼하고 싶지 않은 여자는?' 을 주제로 여성 출연자들의 순위를 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는 박휘순, 양세형, 조세호 등이 출연했다. 특히 박휘순은 자신이 소유한 흑석동의 50평대 아파트와 물려받을 땅을 공개하며 자신의 부를 과시했다.
이에 황인영은 "실제로 박휘순과 소개팅을 주선받은 적이 있다"며 "배우 한상진 씨가 주선했었다" 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황인영은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 '경찰특공대' '삼총사', '진주귀걸이' 등에 출연했다. 류정한은 1997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로 데뷔해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잭더리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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