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극기집회 연설, 정을 흠뻑 느꼈다" 김문수 전 지사 발언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극기집회 참석 소감 / 사진출처 - 김문수 전 지사 트위터 제공
태극기집회 참석 소감 / 사진출처 - 김문수 전 지사 트위터 제공

태극기집회 참석 소감을 밝힌 김문수 전 지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김문수 전 지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저의 정치고향 부천역 태극기집회에서 연설했습니다. 고향의 정을 흠뻑 느꼈습니다. 벌써 18번째 태극기집회 참석이네요" 라며 '태극기 집회' 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태극기 집회'는 탄핵촉구 집회인 '촛불 집회'에 맞선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단체들의 집회이다.

김문수 전 지사는 연일 태극기 집회에 참석중이다. 특히 그는 채널 A '외부자들' 에 출연, "관저 근무로 탄핵이 되어야 하면 탄핵 안 될 사람이 없다"며 "국정농단 사태의 모든 것은 고영태의 음모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문수 전 지사는 조만간 대선출마 선언을 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