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극기집회 연설, 정을 흠뻑 느꼈다" 김문수 전 지사 발언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극기집회 참석 소감 / 사진출처 - 김문수 전 지사 트위터 제공
태극기집회 참석 소감 / 사진출처 - 김문수 전 지사 트위터 제공

태극기집회 참석 소감을 밝힌 김문수 전 지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김문수 전 지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저의 정치고향 부천역 태극기집회에서 연설했습니다. 고향의 정을 흠뻑 느꼈습니다. 벌써 18번째 태극기집회 참석이네요" 라며 '태극기 집회' 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태극기 집회'는 탄핵촉구 집회인 '촛불 집회'에 맞선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단체들의 집회이다.

김문수 전 지사는 연일 태극기 집회에 참석중이다. 특히 그는 채널 A '외부자들' 에 출연, "관저 근무로 탄핵이 되어야 하면 탄핵 안 될 사람이 없다"며 "국정농단 사태의 모든 것은 고영태의 음모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문수 전 지사는 조만간 대선출마 선언을 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