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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찾아줘' 오하영, '역대급' 과거사진 화제… "유승호가 반할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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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찾아줘' 오하영 / 사진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제공

'그녀를 찾아줘' 오하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녀를 찾아줘'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오하영의 행보가 주목되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이핑크 오하영 초등학교 시절'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초등학생 오하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작은 얼굴과 오똑한 코, 큰 눈 등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똑같다", "역대급 과거 사진 아닌가요..", "모태미녀 인증", "유승호가 반할만 해"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한편 오하영은 드라마 '그녀를 찾아줘'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찾아 한국에 오게 된 네덜란드인 얀(이현재 분)을 도와 그녀를 함께 찾아주며 한국 문화도 알리는 스튜디어스 하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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