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림하는 남자들' 백일섭, "어제는 잠도 안 오더라고" 설렘 가득 '꽃할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일섭 / 사진출처 -
백일섭 / 사진출처 - '살림하는 남자들' 제공

'살림하는 남자들' 백일섭이 꽃 단장에 나섰다.

오늘(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살림남 백일섭-정원관-일라이의 3인 3색 개성이 담긴 예측불가 일상이 전파를 탄다.

이 가운데 백일섭은 의문의 주인공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 미용실을 찾은 백일섭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펌을 하고 있는 듯 머리카락에 롤을 잔뜩 말고 있는 백일섭은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아주 중요한 일이 있어가지고 (머리를 한다)"며 "어제는 잠도 안 오더라고"라며 설렘을 표출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2'는 남자 스타들이 가정에서 살림하는 모습을 생생히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