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대권주자인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3일 대구를 찾는다.
남 지사는 이날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될 '지방분권 개헌 촉구결의대회'에 참석,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계획이다.
남 지사는 그동안 지방분권과 관련한 각종 토론회를 개최하고, 다른 당 소속 안희정 충남지사와 '세종시의 정치'행정 수도 완성' 공동 기자회견을 여는 등 국토균형발전을 주장해왔다. 그는 대구 방문을 통해 지방발전공약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전하고, 진영을 뛰어넘는 대한민국의 발전 방향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특히 화재로 영업이 중단됐다 93일만에 재개장하는 서문 야시장도 방문, 청년들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고 전통시장 활성화 해법을 찾는다고 남 지사 측은 전했다.
또 지난달 21일 출간한 에세이 형식의 자서전 '가시 덤불에서도 꽃은 핀다' 출판기념 북 사인회도 연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