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숙집 딸들' 이다해, 연인 세븐언급에 당황...이수근에 발차기 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하숙집 딸들'

배우 이다해가 연인 세븐에 대한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KBS 2TV '하숙집 딸들'에서는 이른바 '김종민의 예능 스쿨'이 이어졌다.

배운 대로 코끼리코 돌고 발차기 하기에 도전한 이다해는 연인 세븐에 대한 갑작스러운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해는 이수근 김종민의 지도 아래 코끼리코 하고 10바퀴 돌기에 도전했다.

이에 장난기가 발동한 이수근이 짓궂게 "7바퀴에서 외쳐줄까, 세븐이라고"라고 말하자 당황해 하며 이수근을 발로 차는 시늉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수근은 미안하다는 듯 손짓을 했으냐 "럭키 세븐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어 이다해를 한 번 더 당황하게 했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의 데이트 도중, 놀이동원을 가기위해 가면을 쓰고 갔다며 비밀 데이트를 고백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