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EBS 스페이스 공감-악동뮤지션&옥수사진관' 편이 3일 0시 30분에 방송된다. '악동뮤지션'이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당시 남매의 나이는 열네 살과 열일곱 살이었다. 작사와 작곡을 전담하고 있는 이찬혁이 그려놓은 청사진 위에 청아하고 사랑스러운 이수현의 음색이 더해지자 별난 멜로디에 생기 있는 노랫말이 담긴 악동뮤지션표 감성이 완성되었다.
악동뮤지션은 지난해 EP '사춘기 상'(思春記 上)을 발표하며 사춘기 탐구의 시작을 알렸다.
사춘기를 누구에게나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생각(思)에 봄(春)이 오는 시기'라고 바라보며 그 순간의 감정들을 하나하나 노래로 기록했다.
최근 발매한 두 번째 정규작 '사춘기 하'(思春記 下)는 무르익는 사춘기의 감정을 노래한 앨범이다.
옥수사진관이 2년 만에 정규 앨범인 3집 'dreamography'를 발표했다. 옥수사진관의 음악은 때때로 현실에 지친 마음을 넉넉하게 어루만지면서도 때로는 세련미와 섬세한 감성을 부드럽게 드러낸다. 현실과 꿈 사이에서 그들이 직접 들려줄 음악에는 지난 시간의 이야기들과 앞으로의 꿈들이 차곡차곡 담겨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