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은 방울방울' 이종수, 다정다감한 조카 바보 비하인드 컷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국엔터테인먼트
사진 = 국엔터테인먼트

'사랑은 방울방울' 이종수의 다정다감한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SBS 저녁 일일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극본 김영인, 연출 김정민, 제작 씨제스 프로덕션)에서 착한 장남이자 귀여운 남편, 조카 별이(서은율)에게는 세상 따뜻한 큰 아빠로 활약 중인 윤동민(이종수)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죽은 동생 동준(강동호)과 은방울(왕지혜) 사이에서 태어난 별이를 예뻐하고 잘 챙겨주는 동민. 다둥이 아빠의 기운이 깃들어있다는 영험한 호랑이 팬티를 별이가 뺏어 입는 바람에 유치한 쟁탈전을 벌인 날도 있었지만 말이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이종수는 조카 별이 역의 서은율에게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함께 딱지 대결을 벌이기에 앞서 몸소 시범을 보이며 카메라 밖에서도 다정다감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도 전해진다.

한편 아내 지연(이상인)의 잔소리에는 꼼짝도 못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조카 별이를 챙기고 위하는 모습으로는 따뜻함을 더하고 있는 이종수의 활약으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사랑은 방울방울'은 매주 월~금 저녁 7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