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아파트시장은 봄 이사 시즌이 시작되면서 저가 매물 위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입주 물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중소형 아파트의 조정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최근 4주간 -0.11%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전달에 비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역별로는 경주시가 -0.50%의 변동률을 기록해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포항시 -0.14%, 구미시 -0.10%, 칠곡군 -0.08%, 김천시 -0.05%, 영천시와 경산시가 -0.03%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경북지역 아파트 전세시장은 -0.04%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약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세시장은 봄 이사 시즌이 시작되면서 중소형 면적의 저가 매물 위주로 거래되면서 조정을 받고 있다. 지역별로는 입주단지 주변으로 조정을 받은 구미시가 -0.31%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세가 가장 크게 나타났고 경주시가 -0.27%, 칠곡군 -0.20%, 영천시 -0.06%, 포항시 -0.01%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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