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습지 남생이 구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자원공사가 4대강 수질 개선을 위해 낙동강 달성보 시험 방류에 들어간 2일 오후 대구 달성습지에 물이 빠지자 생태학교 관계자가 멸종위기종 2등급인 남생이를 잡아 들어 보이고 있다. 달성습지 생태학교 관계자는 "겨울철 갑자기 보에 물을 빼게 되면 동면에 들어갔던 생물들이 다 얼어 죽게 돼 달성습지 생태계가 황폐화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