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혜채용 압력 의혹 최경환 의원 검찰 출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일하던 인턴 직원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특혜 채용되도록 압력을 행사한 의혹을 받는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3일 오전 9시10분께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출석했다.

검찰 관계자는 "당초 오후 1시30분에 나오기로 변호인과 협의했는데 갑작스럽게 오전에 출석했다"며 "언론을 의식한 듯한데 약속을 어겨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피의자 신분이며 형사1부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검찰은 전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