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유리-유해진 '모범 납세자'표창...권한대행 국무총리 명의 표창장 수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유해진과 성유리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따.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배우 성유리와 유해진이 행사에 참여에 상을 수여 받았다.

다만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소추안 가결로 직무정지 상태인 탓에 대통령 명의 표창이 아닌 황교한 대통령 권한대행 명의 표창이 수여됐다.

1967년 납세자의 날이 생긴 이래 첫 대통령 권한대행 명의 표창이며, 국세청은 두 사람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라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포상일로부터 3년(국세청장 표창 이상) 혹은 2년(지방청장·세무서장 표창 이상)간 세무조사를 면제받고, 세금 징수 유예 및 납기 연장신청 시 담보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유해진은 최근 영화 '공조'로 다시 한 번 흥행에 성공했으며, 성유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